Thursday, 20 August, 2026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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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지 현장] 박인숙 한국당 의원에게 묻는 신종코로나 대책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1번지 현장] 박인숙 한국당 의원에게 묻는 신종코로나 대책 / 연합뉴스TV (YonhapnewsTV)У вашего броузера проблема в совместимости с HTML5
[1번지 현장] 박인숙 한국당 의원에게 묻는 신종코로나 대책 [앵커] 뜨거운 이슈에 대한 여의도 정치권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1번지 현장] 시간입니다. 잠잠하다 싶으면 확진자가 늘어나 국민들은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는데요. 오늘은 의사 출신인 자유한국당 우한폐렴 대책 TF 박인숙 의원 모시고 한국당의 신종 코로나 대응책에 대해서 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박인숙 / 자유한국당 의원] 안녕하세요. [앵커] 뭘 갖고 오셨습니다. 어, 지금 자유한국당 저희가 앞서서 소개해드린 것처럼 그 대책 TF 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시잖아요. 이게 이번 사태 초기에 만들어진 걸로 알고 있고 그리고 민주당도 마찬가지로 만들어 졌는데 구체적으로 처음에는 저희가 보도를 통해서 뭔가 비판적인 목소리도 들었고요. 근데 지금은 어떻게 활동을 하고 있는지 좀 소식들을 들을 수가 없어서 그게 궁금합니다, 최근에 어떤지요? [박인숙 / 자유한국당 의원] 네, 저희가 사실 언론에 많이는 안 나왔지만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어요. [앵커] 아, 그렇습니까? [박인숙 / 자유한국당 의원] 거의 당대표는 매일하라고 하는데 매일 할 수는 없고 최소한 2일, 3일에 일주일에 두세 번은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세 번은 한다고 할 수 있는데 현장방문도 하고 우리가 법안도 생각하고 있고 회의를 굉장히 자주 하고 전문가 간담회도 이미 했습니다. [앵커] 음, 법안이라는 게 그러면 어쨌든 20대 국회 내에서 법안을 관련 법안을 제정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는 건가요? [박인숙 / 자유한국당 의원] 아니요. 이미 나와 있는 법이 3개나 있거든요. 민주당 게 있지만 사실 저희 당에서 제가 19대 때 썼고 자동 폐기됐고 20대에서 또 썼습니다. 근데 의논을 안 하고 있다가 이제 사건이 사태가 이렇게 되니까 다시 그걸 해야 되는 게 저 정부조직법이거든요. 복지부에 차관이 한 명이에요. 정부 부처의 6개 부처에는 차관이 둘이거든요. 복지부의 복지와 보건이 합해 있는데 그거를 분리를 하든가 차관을 하나 더 두고 질본도 좀 격상하고 그 법이 19대 이어서 20대에서 저희가 또 발의했는데 그게 이제 논의 안 되다가 이 사태 때문에 논의를 할 것 같고요. 또 원유철 의원님의 검역법을 또 쓰셨거든요. 그것도 입국 금지를 할 수 있는 법적 근거 또 입국 금지하는 병에 코로나바이러스 아직 없거든요. 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거기다가 넣자. 그런 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앵커] 의원님 이 판넬을 준비해 오셨는데 이게 지금 의원님이 화면에 이렇게 예쁘게 잘 안 나온다고 해 가지고요. 제가 이거 잠깐 내려놓고 이거 이 얘기를 하실 때 다시 올릴게요. 그 21대 총선이 이제 60일 두 달 조금 넘게. [박인숙 / 자유한국당 의원] 58일. [앵커] 58일입니까? [박인숙 / 자유한국당 의원] 네. [앵커] 남았으면 정말 얼마 안 남았는데 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코로나 정국이다 보니까 당대표께서는 뭐 매일 회의를 하라고까지는 하는데 공관위 면접도 보셔야 될 거고 지역 주민들 소통도 하고 민심도 듣고 선거운동도 본격화하게 되면 더 바빠지실 텐데 여유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박인숙 / 자유한국당 의원] 여유 없죠.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안 돌아다녀도 욕먹고 돌아다녀도 욕먹고 마스크를 쓰고 다녀도 욕먹고 마스크를 안 쓰고 다녀도 욕먹고 악수도 하지 말고 명함도 주지 말고 그냥 욕을 먹게 돼 있어요. 근데 이제 SNS가 발달하고 문자 카톡은 모든 단톡방들이 있잖아요. 그런 걸로들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앵커] 예, 그 특위 이름 좀 얘기해 볼게요. 지금 저희가 앞서 소개할 때도 우한폐렴 대책위라고 이제 소개를 해 드렸는데 이게 글쎄요. 뭐 WHO에서 잘 아시겠지만 의원님께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라고 명명을 했는데 굳이 자유한국당에서 '우한폐렴'이라는 용어를 쓰는 이유를 간략하게 뭐 말씀해 주시죠. [박인숙 / 자유한국당 의원] 아니 저는 이게 참 항상 이렇게 정치가 과학을 휘두르면 안 돼요. 정치에는 과학적으로 해야…과학이 들어가야 되는데 과학에 너무 정치 입김이 들어가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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