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남 거제 앞바다에는 대통령 별장으로 쓰는 저도라는 섬이 있습니다. 일반인은 갈 수 없어 바다의 청와대라 불렸죠. 저도가 47년 만에 국민에게 개방됐습니다.
이성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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