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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땅을 밟기까지의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죠. 중국 정부와의 협상 그리고 또 주민들의 반발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반대는 오래가지 않았고 교민들은 아산과 진천에서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받았다고 합니다. 한 교민이 저희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해왔는데요. 나중에 꼭 가족들과 아산 온천에 놀러가겠다고 합니다.
#김도훈기자 #JTBC뉴스룸 #1차교민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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