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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때문에 매일 고기와 술을 먹다시피했었고 신앙도 없었습니다.
건강걱정에 6개월마다 건강검진을 받앗는데 대장검사만 빼고 받았는데 아주 건강하다고 나왔습니다.
2004년도 9월에 종합검진검사가 예약이 되어 있었는데 7월부터 배가 아파서 ct촬영을했더니 맹장이라고해서 수술을했습니다.
그런데 수술도중에 대장에 암덩어리가 있는것을 발견하고 도려냈습니다.
시골병원에서 한 수술이 잘못되서 재수술을해서 대장을 잘라냈습니다
항암치료를 3~4개월받았지만 진전이 없어서 중단하고 시골로 내려왔습니다
암에 좋다는 거는 모두 구해서 먹고 했지만 검사를 해 본결과 좋아지지가 않았고 시골집을 구해서 전원생활을 해봤지만..-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