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컬링 사상 최초로 은메달을 획득하며 '영미' 열풍을 일으켰던 '팀 킴'이 SBS 취재진과 단독 인터뷰했습니다.
'팀 킴'은 인터뷰에서 현 지도부 아래서는 더 이상 운동하기 어렵다고 호소했습니다. 부당한 처우와 폭언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도 토로했습니다.
이에 대해 '팀 킴'의 대부 역할을 해온 김경두 전 대한컬링경기연맹 회장 대행은 SBS와 전화 인터뷰에서 '팀 킴'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폭언이나 부당 처우 등은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news
모바일: 'SBS 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카카오톡: 'sbs 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페이스북: 'sbs 뉴스' 검색해 메시지 전송
이메일:
[email protected]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