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 관한 한자어 및 사자성어를 자세하게 풀이해 드립니다.
[땅에 관한 한자/한자어/사자성어 목록: 156개]
1) 天方地方(천방지방): 너무 급하여 허둥지둥 함부로 날뛰는 모양.
2) 頂天履地(정천이지): 하늘을 이고 땅을 밟음.
3) 賜牌之地(사패지지): 고려ㆍ조선 시대에, 임금이 내려 준 논밭. 주로 외교와 국방 따위의 분야에서 나라에 큰 공을 세운 왕족이나 벼슬아치에게 내려 주었으며, 세습이 되는 토지와 안 되는 토지가 있었다.
4) 當禁之地(당금지지): 다른 사람이 뫼를 쓰지 못하게 하는 땅.
5) 肝腦塗地(간뇌도지): 참혹한 죽임을 당하여 간장(肝臟)과 뇌수(腦髓)가 땅에 널려 있다는 뜻으로,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돌보지 않고 애를 씀을 이르는 말.
6) 天壤之判(천양지판): 하늘과 땅 사이와 같이 엄청난 차이.
7) 下堂伏地(하당복지): 윗사람에 대한 존경의 뜻으로 아랫사람이 방이나 마루에서 내려와 땅에 엎드림.
8) 咽喉之地(인후지지): 목구멍과 같은 곳이라는 뜻으로, 매우 중요한 길목을 이르는 말.
9) 天地玄黃(천지현황): 하늘은 위에 있어 그 빛이 검고 땅은 아래 있어서 그 빛이 누름.
10) 沙石之地(사석지지): 모래와 돌이 많은 거칠고 메마른 땅.
11) 俯仰無傀(부앙무괴): 하늘을 우러러보나 땅을 굽어보나 양심(良心)에 부끄러움이 없음을 이르는 말.
12) 投石地雷(투석지뢰): 구덩이를 파서 폭약과 자갈을 메우고 전기로 폭발하여 돌이 날아가도록 만든 지뢰.
13) 走伏無地(주복무지): 달아나고 엎드리기가 땅이 없다는 뜻으로, 도망치고 숨으려 해도 그럴 만한 곳이 없는 달아나 숨을 곳이 없다는 의미.
14) 人傑地靈(인걸지령): 뛰어난 인재는 땅의 신령스러움에서 난다는 뜻으로, 위대한 인물이 난 곳에 이름이 나는 것처럼 사람의 운명은 그가 태어나 자란 산천의 기운에 의해 결정된다고 보는 견해임. [= 地靈人傑 ].
15) 置錐之地(치추지지): 송곳 하나 세울 만한 땅이란 뜻으로, 매우 좁아 조금의 여유도 없음을 이르는 말.
16) 歡天喜地(환천희지): 하늘도 즐거워하고 땅도 기뻐한다는 뜻으로, 아주 즐거워하고 기뻐함을 이르는 말.
17) 莫非王土(막비왕토): 왕의 땅이 아닌 곳이 없음.
18) 驚天動地(경천동지): 하늘을 놀라게 하고 땅을 뒤흔든다는 뜻으로, 세상을 몹시 놀라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9) 率土之濱(솔토지빈): 온 나라의 영토 안.
20) 貴脚踏賤地(귀각답천지): 귀한 발로 천한 땅을 밟았다는 뜻으로, 누추한 곳에 잘 오셨다는 겸손한 인사말의 의미.
21) 天尊地卑(천존지비): 하늘을 존중하고 땅을 천시한다는 뜻으로, 윗사람만 받들고 아랫사람은 업신여김을 이르는 말.
22) 掃地黃金出(소지황금출): 땅을 쓸면 황금이 나온다는 뜻으로, 청결한 덕있는 행동을 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의미인데, 주로 입춘첩(立春帖)으로 사용하는 글귀.
23) 天變地異(천변지이): 하늘과 땅에서 일어나는 자연계의 여러 가지 변동과 이변.
24) 含笑入地(함소입지): 웃음을 머금고 땅에 들어간다는 뜻으로, 의사(義士)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25) 頓首再拜(돈수재배): 머리가 땅에 닿도록 두 번 절을 함. 또는 그렇게 하는 절. 경의를 표한다는 뜻으로 주로 편지의 첫머리나 끝에 쓴다.
26) 落地(락지): (1)땅에 떨어진다는 뜻으로, 사람이 세상에 태어남을 이르는 말. (2)‘낙지’의 북한어.
27) 地上神仙(지상신선): (1)인간 세상에 존재한다고 상상하는 신선. (2)팔자가 썩 좋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천도교에서, 사람이 천도(天道)를 믿어서 법열(法悅)을 얻으면, 정신적으로 이 세상의 극락을 얻고 영적으로 장생을 얻게 되므로, 이것이 곧 땅 위의 신선이라는 말.
28) 形勝之地(형승지지): 지세나 풍경이 아주 뛰어난 땅.
29) 地靈人傑(지령인걸): 땅은 영묘(靈妙)하고 사람은 빼어나다는 뜻으로, 산천이 수려하고 지세가 빼어나서, 그 지기를 띠고 태어난 그 곳 주민도 한결 뛰어나다는 의미.
30) 乾坤一擲(건곤일척): 주사위를 던져 승패를 건다는 뜻으로, 운명을 걸고 단판걸이로 승부를 겨룸을 이르는 말.
31) 零落掃地(영락소지): 지위나 부귀 따위가 쓸려 내려간 듯이 싹 없어짐.
32) 天經地緯(천경지위)
33) 天翻地覆(천번지복)
34) 立錐之地(입추지지)
35) 天府之土(천부지토)
36) 適地敵樹(적지적수)
37) 天覆地載(천부지재)
38) 塞翁馬(새옹마)
39) 置身無地(치신무지)
40) 尺寸之地(척촌지지)
41) 旋乾轉坤(선건전곤)
42) 河山之陽(하산지양)
43) 乾星照濕土(건성조습토)
44) 吠日之怪(폐일지괴)
45) 拔地倚天(발지의천)
46) 以頭搶地(이두창지)
47) 足不履地(족불리지)
48) 下陵上替(하릉상체)
49) 天壤之差(천양지차)
50) 天藏地祕(천장지비)
51) 高峯撐天立長江割地去(고봉탱천립장강할지거)
52) 天崩地坼(천붕지탁)
53) 發福之地(발복지지)
54) 邯鄲之枕(한단지침)
55) 天災地變(천재지변)
56) 天旋地轉(천선지전)
57) 天涯地角(천애지각)
58) 天知地知汝知我知(천지지지여지아지)
59) 天地分格(천지분격)
60) 片片沃土(편편옥토)
61) 平身低頭(평신저두)
62) 花天月地(화천월지)
63) 落庭米(락정미)
64) 辟陋之地(벽루지지)
65) 浩氣(호기)
66) 彈丸之地(탄환지지)
67) 天地開闢(천지개벽)
68) 伏地流涕(복지유체)
69) 天壤懸隔(천양현격)
70) 螻蟻(루의)
71) 天崩地壞(천붕지괴)
72) 仰天府地(앙천부지)
73) 天地神明(천지신명)
74) 天傾西北邊地卑東南界(천경서북변지비동남계)
75) 尺地莫非其有(척지막비기유)
76) 上天下地(상천하지)
77) 脚踏實地(각답실지)
78) 郢書燕說(영서연설)
79) 頂天立地(정천입지)
80) 下凌上替(하릉상체)
81) 驚天(경천)
82) 家貧落魄(가빈낙탁)
83) 地醜德齊(지추덕제)
84) 邊上重地(변상중지)
85) 山中開野(산중개야)
86) 天長地久(천장지구)
87) 望蜀之歎(망촉지탄)
88) 千里乾坤(천리건곤)
89) 伏地謝禮(복지사례)
90) 懷橘墮地(회귤타지)
91) 宵壤之判(소양지판)
92) 鴻鵠高飛不集汚地(홍곡고비부집오지)
93) 一敗塗地(일패도지)
94) 天圓地方(천원지방)
95) 伏地不動(복지부동)
96) 一牛鳴地(일우명지)
97) 適地適作(적지적작)
98) 容之如地(용지여지)
99) 沖和之氣(충화지기)
100) 擊壤之歌(격양지가)
101) 不毛之地(불모지지)
102) 欲死無地(욕사무지)
103) 擊壤老人(격양노인)
104) 普天率土(보천솔토)
105) 萬里之任(만리지임)
106) 當陽之地(당양지지)
107) 天壤無窮(천양무궁)
108) 天地藏萬物江河束千山(천지장만물강하속천산)
109) 四塞之地(사색지지)
110) 埋玉(매옥)
111) 囊頭(낭두)
112) 天高日月明地厚草木生(천고일월명지후초목생)
113) 昇天入地(승천입지)
114) 塞翁之馬(새옹지마)
115) 天地無全功(천지무전공)
116) 百里之才(백리지재)
117) 本非我土(본비아토)
118) 禍重乎地(화중호지)
119) 皇天后土(황천후토)
120) 下達地理(하달지리)
121) 大明天地(대명천지)
122) 動天驚地(동천경지)
123) 得隴望蜀(득롱망촉)
124) 浩然之氣(호연지기)
125) 四百四病(사백사병)
126) 淨松汚竹(정송오죽)
127) 天羅地網(천라지망)
128) 天方地軸(천방지축)
129) 用錐指地(용추지지)
130) 四知(사지)
131) 暗黑天地(암흑천지)
132) 蜀犬吠日(촉견폐일)
133) 寸田尺宅(촌전척택)
134) 天泣地哀(천읍지애)
135) 天壤之間(천양지간)
136) 南橘北枳(남귤북지)
137) 稽顙再拜(계상재배)
138) 捲土重來(권토중래)
139) 平地風波(평지풍파)
140) 鷄鳴狗吠相聞(계명구폐상문)
141) 擊壤歌(격양가)
142) 山高天下立水深地上流(산고천하립수심지상류)
143) 沈魚落雁(침어낙안)
144) 震天動地(진천동지)
145) 縮地補天(축지보천)
146) 鼓腹擊壤(고복격양)
147) 幕天席地(막천석지)
148) 犬牙相制(견아상제)
149) 鑿飮耕食(착음경식)
150) 犬牙相錯(견아상착)
151) 天藏地秘(천장지비)
152) 方寸(방촌)
153) 安宅正路(안택정로)
154) 厭離穢土(염리예토)
155) 身土不二(신토불이): 몸과 땅은 둘이 아니고 하나라는 뜻으로, 자기가 사는 땅에서 산출한 농산물이라야 체질에 잘 맞음을 이르는 말.
156) 一龍一蛇(일룡일사):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거나 뱀이 되어 못 속에 숨는다는 뜻으로, 태평한 시대에는 세상에 나와 일을 하고 난세에는 은거하여 재능을 나타내지 아니하고 시대에 잘 순응함을 이르는 말.
[Credits]
Contents: https://wordrow.kr/한자/땅에-관한-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Background music: Bensound https://www.bensound.com/royalty-free-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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