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에 관한 한자어 및 사자성어를 자세하게 풀이해 드립니다.
[얼마에 관한 한자/한자어/사자성어 목록: 28개]
1) 尺寸之利(척촌지리): 얼마 되지 않는 약간의 이익.
2) 朝出暮入(조출모입): (1)날마다 아침에 일찍 나갔다가 저녁에 늦게 들어온다는 뜻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얼마 되지 않음을 이르는 말. (2)사물이 항상 바뀌어 정체됨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儋石之儲(담석지저): 얼마 되지 아니하는 저축.
4) 尺寸之功(척촌지공): 얼마 되지 않는 약간의 공로.
5) 白首殘年(백수잔년): 늙어서 머리가 세고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음.
6) 作心三日(작심삼일): 단단히 먹은 마음이 사흘을 가지 못한다는 뜻으로, 결심이 굳지 못함을 이르는 말.
7) 尺寸之地(척촌지지): 얼마 안 되는 좁은 땅.
8) 朝得暮失(조득모실): 아침에 얻어 저녁에 잃는다는 뜻으로, 얻은 지 얼마 되지 않아 곧 잃어버림을 이르는 말.
9) 魚遊釜中(어유부중): 물고기가 솥 안에서 논다는 뜻으로, 지금은 살아 있기는 하여도 생명이 얼마 남지 아니하였음을 이르는 말.
10) 鐘鳴漏盡(종명누진): 때를 알리는 종이 울리고 물시계의 물이 다한다는 뜻으로, 깊은 밤이나 늙고 병든 늙바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1) 簞食豆羹(단사두갱): 대그릇 하나에 담은 밥과 한 그릇의 국이라는 뜻으로, 변변치 못한 소량의 음식을 이르는 말.
12) 三年不蜚(삼년불비): 삼 년 동안이나 날지 않는다는 뜻으로, 훗날 웅비할 기회를 기다림을 이르는 말. 중국 초(楚)나라 장왕(莊王)이 삼 년 동안 정사를 돌보지 않고 지내는 것을 보고 오거(伍擧)가 간하자, 장왕이 이렇게 답했다고 한다.
13) 錐刀之末(추도지말): 뾰족한 송곳의 끝이라는 뜻으로, 아주 작은 일을 이르는 말.
14) 孤城落日(고성낙일): 외딴 성과 서산에 지는 해라는 뜻으로, 세력이 다하고 남의 도움이 없는 매우 외로운 처지를 이르는 말.
15) 終食之間(종식지간): 식사를 하는 짧은 시간이라는 뜻으로, 얼마 되지 아니하는 동안을 이르는 말.
16) 毫忽之間(호홀지간): (1)지극히 짧은 사이. (2)조금 어긋난 동안.
17) 號曰百萬(호왈백만): 실상은 얼마 되지 아니한 것을 많은 것처럼 과장하여 말함.
18) 儋石(담석): (1)한두 섬의 곡식이라는 뜻으로, 얼마 되지 않는 곡식을 이르는 말. (2)얼마 되지 않는 분량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9) 隻紙斷絹(척지단견): 글을 쓴 얼마 안 되는 종이와 비단(緋緞).
20) 風燭殘年(풍촉잔년): 바람 앞의 촛불 같은 남은 해라는 뜻으로, 나이가 많아 여생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21) 斗米官遊(두미관유): 얼마 안 되는 봉급을 받으려고 관리가 되어 고향을 멀리 떠나 근무함.
22) 半信半疑(반신반의): 어느 정도 믿기는 하지만 확실히 믿지 못하고 의심함.
23) 儋石之祿(담석지록): 얼마 되지 아니하는 봉록.
24) 朝出暮歸(조출모귀): (1)날마다 아침에 일찍 나갔다가 저녁에 늦게 들어온다는 뜻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얼마 되지 않음을 이르는 말. (2)사물이 항상 바뀌어 정체됨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5) 寸田尺土(촌전척토): (1)한 치의 논과 한 자의 밭이라는 뜻으로, 얼마 안 되는 논밭을 이르는 말. (2)미간(眉間)과 안면(顔面)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6) 寸田尺宅(촌전척택): 한 치의 논밭과 한 자의 집터라는 뜻으로, 얼마 안 되는 땅을 이르는 말.
27) 有酒無量(유주무량): 술을 얼마든지 마실 만큼 주량이 큼. 공자의 주량을 언급한 ≪논어≫ (향당(鄕黨)) 편의 ‘술을 마실 때는 일정한 양이 없었는데 어지러운 지경에 이르지 않았다.’에서 유래한 말이다.
28) 花無十日紅(화무십일홍): 열흘 동안 붉은 꽃은 없다는 뜻으로, 한 번 성한 것이 얼마 못 가서 반드시 쇠하여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Credits]
Contents: https://wordrow.kr/한자/얼마에-관한-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Background music: Bensound https://www.bensound.com/royalty-free-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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