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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소재한 람사르 지정습지 1호인 대암산 용늪 탐방에 야생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회원으로 참여했던 라파엘의 개인 기록이다.
유명세와 달리 일반인은 가서 볼 것이 별로 없다.
생태보존지구로의 가치는 우수 하지만, 그로인한 출입통제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생애 한번쯤은 우리나라에 있는 유명장소를 가서 보고 올 대상은 된다는 점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