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вашего броузера проблема в совместимости с HTML5
올해는 미국 콜럼버스교회/에텐스 한인교회 수양회를 7월 19일 20일에 걸쳐서 광주시 진세골에 있는 온누리교회 수양관에서 했다. 저녁 6시부터 시작하기에 조금 일찍 나와 근처에 있는 사진 찍기 좋다고 하는 화담숲을 먼저 갔다. 이제 보니 곤지암리조트안에 있는 잘 정돈된 숲 혹은 식물원이라고 할 수있었다.
비도 오락가락오고해서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서 천천히 내려오면서 잘 정돈된 소나무숲 연못 그리고 꽃들을 담을 수 있었다 저녁에 도착하여 목사님을 뵙고 식사후에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였다. 그동안 집중하고 기도드리지 못했는데 수양관에서 힘을 다해 기도드리는 사간을 가지니 그동안 세상중심이었던 나를 회개하는 귀한 시간을 가지게 해 주셨다. 이렇게 가끔은 한적한 곳에 나가 함께 큰 목소리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