官(벼슬 관: 벼슬, 벼슬아치, 마을, 일, 임금·아버지 등을 이르는 말)에 관한 한자어 및 사자성어를 자세하게 풀이해 드립니다.
[官(벼슬 관)에 관한 한자/한자어/사자성어 목록: 24개]
1) 百官有司(백관유사): 조정(朝廷)의 많은 벼슬아치. 또는 모든 관리(官吏).
2) 華官膴職(화관무직): 이름이 높고 봉록이 많은 벼슬.
3) 善事上官(선사상관): 상관을 잘 섬김.
4) 微官末職(미관말직): 지위가 아주 낮은 벼슬. 또는 그런 위치에 있는 사람.
5) 爲人設官(위인설관): 어떤 사람을 채용하기 위하여 일부러 벼슬자리를 마련함.
6) 判官使令(판관사령): 감영이나 유수영의 판관에 딸린 사령이라는 뜻으로, 아내가 하라는 대로 잘 따르는 남자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7) 天官(천관): (1)조선 시대에 ‘이조 판서’를 달리 이르던 말. 육조(六曹)의 판서 가운데 으뜸이라는 뜻이다. (2)중국 주나라 때에 둔, 육관의 하나. 국정(國政)을 총괄하고 궁중 사무를 맡아보던 관아이다. (3)‘이조’를 달리 이르던 말.
8) 免官懲戒(면관징계): 관리로서의 신분을 박탈하고 징계함. 또는 그런 처분.
9) 村鷄官廳(촌계관청): 촌닭을 관청에 잡아다 놓은 것 같다는 뜻으로, 경험이 없는 일을 당하여 어리둥절하고 있음을 이르는 말.
10) 高官大爵(고관대작): 지위가 높고 훌륭한 벼슬. 또는 그런 위치에 있는 사람.
11) 去官當次(거관당차): 벼슬의 연한이 차서 퇴직할 차례가 되던 일. 또는 그 차례.
12) 舊官名官(구관명관): 옛 관리가 명 관리라는 뜻으로, 먼저 있었던 관리가 더 훌륭하다는 의미에서, 아무래도 오랜 경험을 쌓은 사람이 낫다는 의미로 활용됨.
13) 貪官汚吏(탐관오리): 백성의 재물을 탐내어 빼앗는, 행실이 깨끗하지 못한 관리.
14) 虛傳官令(허전관령): 관청이나 상사의 명령을 거짓으로 꾸며서 전함.
15) 賣官賣職(매관매직): 돈이나 재물을 받고 벼슬을 시킴.
16) 滿朝百官(만조백관): 조정의 모든 벼슬아치.
17) 文武百官(문무백관): 모든 문관과 무관.
18) 削奪官職(삭탈관직): 죄를 지은 자의 벼슬과 품계를 빼앗고 벼슬아치의 명부에서 그 이름을 지우던 일.
19) 把持官府(파지관부): 관아를 손에 잡아 가진다는 뜻으로, 관리와 관청을 손아귀에 넣거나 권력과 결탁함을 이르는 말.
20) 斗米官遊(두미관유): 얼마 안 되는 봉급을 받으려고 관리가 되어 고향을 멀리 떠나 근무함.
21) 削官遠竄(삭관원찬): 벼슬을 빼앗고 먼 곳으로 귀양 보냄.
22) 牧民之官(목민지관): 백성을 다스려 기르는 벼슬아치라는 뜻으로, 고을의 원(員)이나 수령 등의 외직 문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
23) 鳥官人皇(조관인황): 소호(少昊ㆍ少顥ㆍ少皡)는 새로써 벼슬을 기록(記錄)하고, 황제(黃帝)는 인문(人文)을 갖추었으므로 인황(人皇)이라 하였음.
24) 休官致仕(휴관치사): 관직을 쉬고 벼슬을 내던지다는 뜻으로, 노쇠(老衰)하여 관직을 그만둠을 이르는 말.
[Credits]
Contents: https://wordrow.kr/한자/官에-관한-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Background music: Bensound https://www.bensound.com/royalty-free-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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