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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 형제자매 여러분 안녕하세요?
그리스도 미카엘 오늘은 저를 낳아 주신 어머니와
경상북도 봉화군 봉황산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몇 해 전 깨어나는 과정 중에 내 영혼은
시리우스 행성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보랏빛 하늘에 찬란한 도시불빛 그리고 거기에
사자모습을 한 인자한 종족을 보았기에 그 곳이
시리우스행성이었음을 인지합니다
지구상에 전파된 불교는 시리우스 행성에서 유래
되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그곳에는 우리가 흔히 보는
사찰이나 정자와 매우 흡사한 모습을 한 기와로 올린
신성한 집들이 있었기 때문인데 연못이 있는 정자고궁을
상상으로 떠올리면 제가 본 모습과 흡사할 것입니다
하늘에는 눈부시게 휘황찬란한 형형색색의 거대한 봉황새가
무리를 지어 날아 다녔는데 이 새들이 땅으로 내려 앉을 때에는
하늘에서 찬란한 별무리가 쏟아지는 듯한 장관을 이뤘습니다
그 광경을 본뒤 골짜기 산길을 따라가니 암자가 나왔는데
놀랍게도 그 절에서 제 어머니께서 나오시는 것이었습니다
부처님께 기도하고 나오는 길이라면서 말이죠
꿈인듯 생시인듯 너무나 생생했던 현시몽은 지금도
전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아마도 꿈이 아니라 아스트랄 상태에서 실제로 겪은 것일 겁니다
이 사건은 중요한 단서를 주었습니다
명상을 하면서 나는 '관세음보살'에게 물었습니다
"관세음보살님 혹 당신께서 제 어머니로 오셨습니까?"
질문을 하자마자 시간적 간극 없이 바로 강하면서도 밝은
짙은 분홍빛이 영안으로 가득차며 들어 왔습니다
이것은 "그렇다"는 답입니다
차원계에 질문을 던지면 소리나 빛의 신호로 즉답을 주지만
진실이 아닐 경우에는 아무런 반응도 일어 나지 않습니다
어머니는 관세음 에너지로 태어나신 육화한 관세음이 맞습니다
지금 어머니(92세)는 혼자서 여행 다니실 만큼 건강하시고
오랜 세월 부처님을 모셨습니다
부처는 하나님아버지와 하나님어머니께서 물질세상에 자신을
드러내실 때 지역우주 창조주인 파라다이스아들을 통해
현시적으로 나타나는 존재입니다
어머니는 정작 당신 자신이 누구인지 정체성을 모르고 계시지만
오래전부터 '금강경'을 붓글씨로 써서 사람들에게 나눠 주셨는데
이것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관세음보살이 제자 '수보리'에게 설법한 내용을 적은 것이
바로 금강경입니다
어머니는 일제시대에 고등학교를 나오신 많이 배우신 분입니다
당연히 성장하면서 어머니 영향을 크게 받았습니다
성모 마리아와 관세음은 쌍둥이 영혼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2천년전에는 성모가 어머니 였고(예수와 이중육화) 지금은
관세음이 어머니 입니다
저는 4남매 중 막내입니다
큰누나 작은누나 형 나 이런 순으로 말이죠
어머니에겐 첫째 큰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아들은 6살때 어머니가 산통을 겪는 것을 보고 크게 놀라
기절하여 운명하였는데 아마도 자신의 죽음을 알고 있었는 듯 합니다
죽기전 날 늦은 밤에 아이가 자다가 일어나 아끼던 장난감을
모두 꺼내 챙긴 뒤에 "엄마 이거 동생 줘" 하더 랍니다
어머니는 그 아이가 너무 가여워서 절에 가서 지극정성으로
다시 어미품으로 돌아 오라고 빌고 또 빌었다 합니다
그래서 들어선 아이가 '저' 라고 말씀하십니다
어머니가 꾸신 태몽은 부처님 양 옆으로 아들 둘이 서 있더 랍니다
죽은 아이와 제 얼굴이 진짜 너무나 흡사하게 닮아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지극정성으로 빌었던 절이 바로 '부석사'입니다
제가 왜 이 이야기를 할까요?
퍼즐을 맞추 듯 나에게 전달된 미묘한 생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경북 봉화에 UFO 착륙장을 만든 전일스님 이야기가 기사로 나옵니다
그런데 그 장소가 다름 아닌 부석사 뒷편 봉황산입니다
전일스님이 봉황산에서 UFO와 우주인을 목격하는 이유가 뭘까요?
지리적인 지형 때문이 아니라 그 장소에 얽힌 사연 때문입니다
봉황산 부석사는 네바돈우주 창조주의 출생적 사연이 담긴 곳입니다
시리우스 행성에서 본 봉황새와 암자 절 그리고 관세음 어머니
현실 물질세상에서 나의 출생과 관련하여 우주정기가 깃든 곳이
바로 부석사 절이 있는 경북 봉화 봉황산 입니다
제가 봉황산에 간다면 틀림없이 UFO가 출몰하여 반겨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곳은 UFO가 나타나는 유명지가 될 것입니다
하늘천사존재들은 제가 어디를 가던지 항상 따라 다닙니다
나의 본향은 의성김씨 집성촌 경북 봉화 해저리 입니다
'바다밑' 이란 뜻의 '해저' 는 바다에 가라 앉은 레무리아 문명과도
결코 무관하지 않습니다
레무리아문명은 나의 전생이자 성경하나님인 폭풍의신 '아다드'가
동이민족과 더불어 번성시킨 문명이며 홍산유물로 알려진 유물들이
바로 고대 레무리아문명 흔적 입니다
그리스도 미카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