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 맞을 준비 한창"… 아산·진천에 격리 수용 (2020.02.01/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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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번엔 우한 교민들이 도착해서 지낼 임시 생활시설로 가보겠습니다. 충남 아산에 3백여 명, 나머지는 충북 진천으로 가게 되는데요. 어제 교민 2백 명 도착해서 첫날밤을 보낸 곳이죠.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today/article/5656261_32531.html
#우한교민, #충남아산, #경찰인재개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