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산되는 4월 경제 위기설, 커지는 이유를 보니?
위기설 배경
- 4월 환율조작국 피지정 : 한국, 중국
- 중국, 조작 '그랜드 챔피언'
- 한국, 조작국 기준3개 중 2개 해당
- 대우조선 4400억 회사채 디폴트
- 2월 24일 한신평, B+ → B
- 건조대금 회수지연
- 유동성 지원한도 3,800억로 축소
- 지정학적 리스크(북도발)
- 정치적 불확실성 : 탄핵, 대선정국
- 미국금리 인상 → 신흥국 자금이탈
반론
- 환율조작국 피지정 관련
- 최근 7년, 달러당 1,000 ~ 1,200원
- 올해 1,200원 → 1,132원(-5.6%)
- 일본 2013년 4월 양적완화 94엔 → 125엔(+33%)
- 무느신의 ‘강달러의 역설’
- 대우조선해양 - 통제가능 상태
- 업황회복 조짐, 년초 수주 재개
- 정치, 대북 리스크 - 통상적 범주내의 변수
- 신흥국 자금이탈 - 특별한 징후 부재
미국증시 조정론
- 골드만 삭스 ‘상투론’
(기대감 한계, 펀더멘탈, 기술적 부담)
- 2월 28일 트럼프 세제개혁안 실망(설)
- 미국증시 고평가론
- PER : 18 배
- PBR : 2.9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