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вашего броузера проблема в совместимости с HTML5
1. 세월호 참사 당일에 구조됐던 단원고 학생 중 한 명이 제때 응급구조를 받았다면 생존했을지도 모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헬기로 이송하라는 명령이 있었지만, 정작 헬기에는 당시 해경 간부들이 탔습니다. 조사 결과를 들은 유가족들은 오열했습니다.
2.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에서 조사를 책임지고 있는 박병우 진상조사국장이 지금 제 옆에 나와계십니다. 몇 가지 의문점이 더 남아 있는데 그 내용을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박병우/사회적 참사 특조위 진상조사국장 : 반갑습니다.]
3. 앞서 1부에서 보셨듯이 오늘(31일) 세월호 특조위 중간 조사 결과를 보면 당시에 해경 지휘부 조치에 의문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바로 팩트체크 이가혁 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이가혁 기자, 우선 특조위가 밝힌 당시 상황이 어땠는지부터 볼까요.
4. 세월호 참사 당일 구조됐던 단원고 학생, 고 임경빈 군이 제때 병원으로 옮겨지지 못했다는 소식 어제(31일) 전해드렸죠. 임군에 대한 사체 검안서가 서로 다른 내용으로 여러 장 있다는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사망 시간도 서로 달랐는데 병원에 도착해 의사를 만나기도 전에 누군가 이미 사망 판정을 내린 것도 있었습니다.
#이슈정주행 #세월호조사_중간발표 #골든아워놓쳤다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bit.ly/2hYgWZg)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bit.ly/2LZIwke)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http://news.jtbc.co.kr
(APP) https://bit.ly/1r04W2D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bit.ly/1krluzF
방송사 : JTBC (http://www.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