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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그랜드캐니언은 아직 못 가봤지만,
진주에는 자전거를 타고 타 트인 절벽을 내려다보며 달릴 곳이 있습니다.
진성면에서 업힐로 오르는 금산 산림임도가 바로 그곳입니다.
늦가을에 떠난 금산그랜드캐니언 코스는 낙옆을 밟으며 달리는 기분이 그 어느때보다 상쾌했습니다.
봄 부터 초여름, 늦가을에 라이딩하기에 추천합니다.
항상 부족한 영상을 감상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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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 영상업로더]
- Strava : https://www.strava.com/athletes/6415499
- Blog : http://okson.net
- Instagram : http://instagram.com/okson
- 촬영장비 : GoPro Hero7
- 편집기기 : Apple MacBook Pro 15
- 편집S/W : Apple iMo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