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가 사모펀드 투자 전 남편에게 물어보겠다고 한 사실이 재판 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 조 전 장관이 부인의 허위컨설팅 수익에 세금을 고민한 문자도 나왔습니다. 조 전 장관은 사모펀드가 뭔지도 몰랐고 아내가 어디에 투자하는지도 몰랐다고 거듭 거듭 강조한 바 있는데 그럼 이 대화는 누구와의 대화였을까요?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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