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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장에서 군 인사청탁 문자 메시지를 보낸
새누리당의 김종태 의원..
뉴스K 카메라에 처음 포착됐을 때는
'축하와 안부 문자'라고 해명했던 김 의원이
오늘은 '작은 부탁을 했다'며 청탁을 사실상 시인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장병이 괴롭힘을 당할까봐 그랬다'는 엉뚱한 말로
책임을 회피했습니다.
야당에선 '전형적인 인사청탁'이란 비판이 나옵니다.
오늘 국정감사에서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이명박 정부 이래 부자 증세 규모가 15조원이고 주장했지만
이는 전망치를 근거로 한 거짓말이었습니다.
국회에 중계카메라 나가 있습니다.
곽보아 피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