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흙탕물 속에 빠진 남자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야생 오랑우탄의 사진이 화제입니다. 이날 그는 보호지 근처 늪지 속에서 어린 야생 동물들에게 위협이 될 만한 뱀들을 제거하던 중이었는데 야생 오랑우탄 한 마리가 다가오더니 그를 늪에서 꺼내주려는 듯 손을 내밀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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