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먹으려고 산 스페셜티커피 리뷰입니다. (feat. Ninety Plus Lyc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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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플라이 리첼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남겨둡니다.
https://dragonflycoffeeroasters.com/products/ninety-plus-209-8oz-whole-bean-presale
저는 하라즈 레드가 먹고 싶군요.
배링턴 커피는 후다닥 마시고 빠르게 리뷰를 해보도록 할게요.
커피는 8oz에 50$ 택배비랑 이것저것 해서 가격은 6만 원대 후반으로 나왔습니다.
두 봉지나 구매했던 것이 타격이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