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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가 지난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됐었던 ‘네리시모(Nerissimo) 에디션’을 29일 국내에 공식적으로 선보였다.
네리시모는 이탈리어어로 '칠흑', 완전한 블랙(Total Black)을 뜻한다. 기블리, 콰트로포르테, 르반떼의 그란스포트 모델들이 딥 블랙(Deep Black) 컬러로 뒤덮혔다.
진행 : 모터리언 김송은
제작지원 : 오토가이드 http://auto-guid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