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04 August, 2026г.
russian english deutsch french spanish portuguese czech greek georgian chinese japanese korean indonesian turkish thai uzbek

пример: покупка автомобиля в Запорожье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У вашего броузера проблема в совместимости с HTML5
2012년 3월 15일,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하여 '민간인 사찰 관련, 매월 280만원 청와대 상납'에 대한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 손석희 / 진행 : 청와대의 지시로 민간인 불법사찰 증거를 인멸했다고 폭로한 장진수 전 국무총리실 산하 공직 윤리지원관실 주무관의 추가진술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어제는 공직윤리지원관실의 특수 활동비 일부를 떼어서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실에 매달 전했다, 이런 얘기가 나왔고 이영호 전 고용노사비서관으로부터 2천만 원을 받았다가 돌려줬다는 사실도 또 털어놨습니다. 팟캐스 팅 '이슈를 털어주는 남자'에서 나온 내용들인데요. 검찰에 재수사를 해야 된다, 이런 압박도 커져가는 상황이죠. 어제 장 전 주무관의 추가 폭로 녹취록과 관련해서 민주통합당 MB정권비 리특위 위원장 박영선 최고위원을 연결했습니다. 여보세요! ☎ 박영선 : 네, 안녕하세요. ☎ 손석희 / 진행 : 안녕하십니까? 우선 국무총리실의 특수활동비 상납건, 이건 과거부터 소문이 상당히 돌았던 사안이다, 이렇게 하셨던데 언제부터 어떻게 나오던 얘기일까요? ☎ 박영선 : 이 얘기가 이제 그 박영준 차장 시절로 돌아가게 되는데요. 이 박영준 차장이 국무총리실에 있을 때 상당한 어떤 인사권이라든가 이런 것을 개입을 했다 고 사람들이 생각을 하죠. 그때부터 이제 이게 실세다 라는 소문이 돌았고요. 그리고 국무총리 실에 뭔가 비선라인이 있는 것 아니냐, 그런 소문이 상당히 돌았었습니다. 그리고 그 비선라인 을 움직일 수 있는 과연 자금은 어디서 오는 것이냐, 그것이 특수활동비일 것이다 라고 소문이 돌았었어요. 그래서 제가 국회에 정보위에서 정보위가 비공개로 열립니다만 국정원장에게 이 질문을 정면으로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랬더니 그 당시에 국정원장이 상황을 파악해보겠다 라 고 답변을 했었고요. 그로부터 얼마 후에 상황을 파악해보니까 그런 소문은 사실이 아닌 것으 로 파악이 됐다, 그리고 보통 흔히 특수활동비 그러면 이것이 국정원의 특수활동비가 옮겨간 것이 아닌가 사람들이 이런 식의 의혹제기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국무총리실에 공직윤리지원관실에서는 공직윤리지원관실과 국정원 직원의 파견 문제는 국정원장이 바뀌면 서 이것을 다시 국정원으로 복귀조취를 했기 때문에 그 선에서 다 해결이 됐다 라는 그런 답변 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돌이켜 보면요. 지금까지 장진수 전 주무관의 진술 내용을 토대로 한다면 이 특수활동비 상납건만 가지고 보더라도 비선라인이 있었다 라는 것은 거의 확인된 셈이고요. 이 비선라인이 사용했던 특수활동비와 관련해서 장 주무관은 이것을 청 와대 쪽에다 상납을 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 장 주무관에게 지급됐다는 이 은행 온라인 계좌로 지급됐다는 이 특수활동비가 과연 어디서 온 것이냐, 이것은 검찰이 재수사를 통해서 밝혀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손석희 / 진행 : 알겠습니다. 장진수 전 주무관 진술에 따르면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특수활동비 400 만 원 가운데 280만 원이 2년 동안 자신이 있었던 동안에 이건 확인할 수가 없을 테고요. ☎ 박영선 : 장진수 주무관 진술에 따르면 일단 은행 계좌로 그것을 받아가지고요. 그것을 본인들이 현금으 로 찾았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그 받았다는 인수했다는 그것을 사인을 해서 남겼다고 그랬습 니다. ☎ 손석희 / 진행 : 이른바 영수증이겠죠. ☎ 박영선 : 그렇습니다. 그런데 보통 이제 이 특수활동비 처리를요. 특수활동비라는 것이 어디에 썼느냐 를 묻지 않는다는 것이지 이것이 누가 누구에게 지급됐는지는 기록을 해서 보통 정부가 보관 을 하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다만 용도를 묻지 않는 겁니다. 용처를 묻지 않는 것이지 이것 이 과연 제대로 지급된 사람에게 전달됐는가의 문제는 확인하도록 그렇게 되어있거든요. 생략...
Мой аккаун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