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3대 발명품 중 하나인 온돌은 전세계가 사용하지 않는 난방이다.
가장 효율적이고 이상적인 난방시스템이지만 안 쓰는 이유는 그들이 모르기 때문이다.
온돌을 알리는 것뿐만 아니라 문화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뛰고 있는 기업이 있다.(전세계인의 사용하는 문화로 자리잡겠다고 나선 기업이 있다.
바로 에이오지시스템이다. 회사의 이름까지 해외에서도 한국의 난방시스템을 고유언어로 알리고자 아랫목의 A, 온돌O,구들의 G,의 이니셜이며 "온돌장군"이라는 브랜드로 해외에도 선보이고 있다.
온돌장군은 일체화된 온수난방 판넬로써, 저 탄소 온돌 난방 기술로 선보이고 있으며, 국가 공인 시험기관 (한국 에너지기기 산업진흥회)의 난방 효율 테스트를 통하여 기존 시멘트 난방 시스템보다 "설정온도 도달시간을 55% 단축 하였고 , 온돌 난방의 방열능력 260j/㎡s 로 난방 효율을 평균 35% 이상 높여, 에너지 절감성을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의 녹색기술로 인증 받았으며, 녹색 전문기업으로 인증, 재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건축자재입니다.
이러한 온돌 난방 기술을 부분적 사용할 수 있도록 저탄소 온수패널과 보일러를 결합한 온돌 난방기 "온돌 히터"로, 소비자가 원하는 공간에 쾌적한 환경의 휴식 공간과 잠자리를 제공할 수 있으며, 소비자가 직접 원하는 공간 만큼 DIY로 부분적 설치 사용 할 수 있으며, 현재 가장 이상적이고, 효율적인 난방을 실현 하는 에너지 절감의 "온돌 히터" 입니다.
해외인들에게도 이제 에어히터로 인한 딱한 공기와 신발로 인한 쾌적하지 못한 환경을 온돌로 다 개선할 수 있어서 이제는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손쉽게 이동할 수 있고 한국인들이 가장 원하는 따뜻함과 지지는 것까지 가능한 온돌히터는 해외에 사는 한국인들이 가장 원하는 제품 중 하나일 것이다.
에이오지시스템에서는 해외에 온돌문화를 알리기 위해 그동안 카자흐스탄, 체코, 러시아, 노르웨이, 일본 등 전시회를 통해 해외인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2013년 7월, 9월에는 각각 시베리아, 벨라루스에서 건축전시회를 통해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10월 하반기에는 동경 " Japan Home & Building Show 2013 ", 홍콩 "2013 MEGA SHOW PART 2",
11월에는 런던 "2013 Korea Brand & Entertainment Expo,(KBEE)" 오사카 "아시아 비즈니스 페스타2013"를 통해 적극적으로 온돌을 알리고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외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2013 에너지대전"과 "친환경대전"을 통해 녹색기술을 선보이고,
2013 올해의 녹색상품 전시, 아랫목 체험전 등 다양한 이벤트 전시 등을 기획하여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잊혀진 아랫목을 재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