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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체계적인 창업 지원을 위해 신사업 창업 사관학교 체험점포 ‘꿈이룸’ 인천점을 지난 16일 개소했습니다.
인천 체험점포 ‘꿈이룸’은 예비창업자의 교육공간으로 545.6㎡ 규모로 개별 점포와 회의실, 다용도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사관학교 졸업생에게는 최대 1억 원의 창업자금을 융자해주고 우수 졸업생에게는 매장 모델링, 시제품 제작, 브랜드 개발 등 2천만 원 이내의 창업자금이 지원됩니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곳에서 점포를 경영하며 배운 것을 토대로 실제 창업 현장에서도 성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