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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권력이있거나 어마어마한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어떻게 도움을 줄수 없어 미안하기만 하네요.
이틀전 26일 스위스 LAUSANNE 에서 열린 CONTEST NIGHT 이란 행사에서 심사위원으로 초청되어 참여했었는데 SHOWCASE 전에 안타깝게 떠난 희생자분들 하늘나라에서라도 행복할수 있게 다같이 기도,묵념하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이게 제가 할수있는 전부인게 미안하네요. 다음생엔 그 누구보다 행복하길 바랄께요
please pray for them so they rest in peace up in heav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