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반, 감초, 마늘 주사… 노화방지와 만성 피로 해결에 도움이 된다는 이런 주사제들을 청와대가 지난 2년간 2000만원어치, 수백개를 사들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청와대는 다른 근무자들을 위해 구입한 것이라고 해명하는데, 하필 박 대통령을 비선진료해온 의사가 운영한 병원이었습니다. 해명이 설득력을 얻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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