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0 June, 2026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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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LED TV로 본 '디지털아트'

삼성 LED TV로 본 '디지털아트'У вашего броузера проблема в совместимости с HTML5
삼성전자는 서울 서초사옥에 위치한 홍보관 삼성딜라이트에서 오는7일부터 10일까지 LED TV 출시 기념행사로 'LED 디지털 갤러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제품 두께가 29㎜이면서 차원이 다른 화질을 구현한 '파브 LED TV'를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이남 작가의 작품이 파브 LED TV에 담겨 전시되었으며, 벽면에 액자처럼 밀착돼 걸려 있는 LED TV는 미술 작품의 캔버스와 같은 모습을 보인다. 이이남 작가의 작품은 고전 명작 등을 재해석해 그림 속 주제인 구름, 꽃, 인물 등이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기법을 가미시키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모네의 '수련'과 '해돋이 인상', 중국 리팡인의 '여름 안개 속의 대나무' 등 작품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현대박화점을 비롯한 서울시내 주요 백화점 갤러리에서 LED 디지털 갤러리를 지속적으로 개최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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