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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 디플레이션 테러 공포 키우는 코로나19 유행병(pendemic) 확산
- 해외 기사와 보고서에서 유용한 경제와 금융정보를 찾고 해설하는
머니 이슈.
- 신종 코로나 COVID19이 이미 2003년 SARS의 인명피해를 넘어선 가운데
경제적 충격에 대한 분석을 놓고 설왕설래
- FED의 제롬 파월 의장이 미 의회 정례브리핑에서 미 경제는 성장세를 이어
가겠지만 코로나바이러스가 새로운 리스크로 부각됐다고 지목*
- 중국 전염병 전문가가 중국의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은 2월 말 피크에
이를 것이라는 코멘트에 세계 시장은 일단 안심 모드
- WHO는 전염병의 위협을 테러와 같다고 지목하여 코로나의 확산이
둔화되었다 하는 것은 극도로 조심이 필요
○ 중국내 감염 확산이 둔화되어도 기타 세계지역 확산은 예의주시 필요
- 수요일 싱가폴 최대은행 DBS의 지도부가 대피하는 등 싱가포르는 환자
급격증가
- covid-19 유행 확산 시 1차적으로는 세계경제 NO2 중국경제의
침체에 따른 파급효과 우려
○글로벌경제에서 중국 비중은 GDP 17%,무역 12%, 주식시장 9%,
채권시장 13%, 여행지출 18% 차지.
○ 중국경제는 전반적으로 2003년보다 각 부문 비중이 3배 이상 증가
- 다음 중국의 공급자 역할 장애 발생의 경우 글로벌밸류체인의 심각한 피해(CNN)
○ 2018 기준 중국 자동차 부품 규모 350억$. 200억$가 미국 수출
○ 자동차의 전자화에 따라 단순 자동차 부품 뿐 아니라 반도체 칩 등 다양한
자동차 부품의 공급에 차질
○ 현재 부품 공급 차질로 글로벌 자동차 생산라인 정지 또는 정지 예정
. 폭스바겐, GM등 중국 공장 뿐아니라 한국의 현대 조립라인이 정지.
. 피아트 등 유럽 공장도 수주내에 부품 부족 예상
- 가장 큰 문제는 글로벌경제의 심리적 위축에 따른 총수요 둔화가 디플레이션 충격 ( CNN)
○ 중국은 고급 제품의 최대 소비처. 버버리의 경우 중국 보토 매장 64개중 24 개가
휴업. 중국관련 수십 편의 항공일 정도 단축
- covid19의 중국 1분기 GDP 충격이 전망되는 가운데 중국 관영지는 부인
○ 호주 ANZ BANK는 중국 1Q GDP가 3.2%~4%로 하락 전망. *
○ JP모건은 중국이 1분기 1%까지 하락하나 다만 2분기 9.3% 반등 전망*
○ 글로벌타임즈는 코로나 사태가 곧 회복되고 중국 1분기 GDP 5% 이하로 하락하는
경우는 없을 것으로 전망*
- 시진핑 주석도 현장 지도를 통해 경제 위축시키는 조치를 단속(글로벌타임즈)
- 그러나 전세계적 유행병(Pandemic)으로 확산될 경우, 미중 무역분쟁 이후 겨우 심리적 안정을 찾은 글로벌경제는 큰 타격을 입을 전망
○ WORLDBANK의 연구에 따르면 심각한 유행 질병은 글로벌 GDP의약 5%,
약 3조$ 피해 예상. 약한 독감유행병은 0.5% 충격 추정(CNN)
- 또한 80억 가까운 인구가 촘촘히 연결된 지구 환경으로 급속한
전염병 확산이 우려되며 이 공포로 소비가 급격 위축되고 생산,
교역이 타격받는 디플레이션과 유사한 충격 발생 가능
- 2008년 이후 마이너스금리등 통화정책이 한계점 상태이고,
글로벌 경제의 부채가 250조가 넘어 글로벌 GDP대비 300%가 넘는
상황에서 글로벌 재정적 대응도 한계
- 한국도 천문학적인 가계부채로 자산가격 하락을 수반하는 글로벌경기
대침체 시 위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상황
- 국제적 공조와 국내에서도 정쟁을 떠나 상황을 심각히 받아들이고 해결
필요
- 2월 말에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이 전세계적으로 가닥을 잡을지 예의 주시
- 경제와 금융의 중요한 정보를 해설하는 머니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