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음식을 이렇게 실내에서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음식을 하는 동안 미세먼지가 얼마나 생겨나는지 지금부터 실험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미세먼지는 국가공인장비로 측정했고요. 전문가들도 실험에 동참했습니다. 모든 음식은 부침류에 많이 쓰이는 카놀라유를 이용해 조리했습니다.
첫번째 음식은 동태전과 두부전 등 전류인데요. 전을 부치기 시작한지 5분만에 미세먼지 농도가 100마이크로그램을 넘어섰습니다. 대기 환경기준을 돌파한 건데요. 초미세먼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계속해서 전을 더 부쳐봤습니다.
[Ch.19] 세상에 없는 TV 이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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