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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군에서 군수의 발언을 외부로 유출한 공무원을 색출해, 네 시간 반 거리의 섬으로 발령을 냈다는 소식, 어제 전해 드렸는데요. '보복성 인사' 논란이 확산되자, 고흥 군수가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desk/article/5649611_32524.html
#고흥군 #인사보복 #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