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한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일부 자치단체는 카페나 식당 등에서 일회용품을 사용하도록 한시적으로 규제를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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