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вашего броузера проблема в совместимости с HTML5
[앵커]
영화 '택시운전사'의 실제 인물인 고 김사복 씨와 5·18 민주화 운동을 한 시민들을 간첩이라고 주장한 지만원 씨의 마지막 재판이 열렸습니다. 고 김사복 씨의 아들이 증인으로 나와서 '"아버지는 불온단체 활동을 한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 기사 전문 (http://bit.ly/2tTbsqn)
▶ 뉴스룸 다시보기 (https://bit.ly/2nxI8jQ)
#여성국기자 #지만원재판 #JTBC뉴스룸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bit.ly/2hYgWZg)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bit.ly/2LZIwke)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http://news.jtbc.co.kr
(APP) https://bit.ly/1r04W2D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bit.ly/1krluzF
방송사 : JTBC (http://www.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