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코너를 통해 어려운 상황의 탈북민 뿐 아니라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탈북민들도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분은 직접 지은 농작물로 동료 탈북민과 어르신들을 돕고 있다고 합니다. 매주 두 번씩 따뜻한 한 끼 밥을 나누고 의료 봉사까지 한다고 하는데요, 봉사 활동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탈북민 이향란 씨의 하루,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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