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TAR] Kang Sungyeon,My score "MC 90points?"(강성연, "제 MC 점수..90점?")
У вашего броузера проблема в совместимости с HTML5
[미디어인뉴스] 배우로 가수로 또 MC로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강성연씨를 생방송 스타뉴스가 만났습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MC강성연의 장점과 올초 생방송 스타뉴스의 공항 단독포착 당시 솔직한 심경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김묘성 기잡니다.
배우 겸 가수 겸 MC. 연예계 대표 팔망미인 강성연을 만났습니다.
[인터뷰: 강성연]
안녕하세요 생방송 스타뉴스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강성연입니다
취재진이 찾은 날 강성연은 종편채널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 녹화에 한창이었는데요.
[인터뷰: 강성연]
'이제 만나러 갑니다' 프로그램은 우리 주변에서 늘 볼 수 있을 것 같은 언니 동생 누나 그런 분들이 탈북스토리를 들려드리는 프로그램이에요
MC 강성연. 스스로 매기는 점수는 어떤지 궁금했습니다.
[인터뷰: 강성연]
그래도 90점대에서는 왔다갔다 하겠죠오~~?
[인터뷰: 강성연]
솔직한 거? 사실 독특한 캐릭터도 아니고 여러분들 흔히 볼 수 있는 동네 언니같고 그런데
[인터뷰: 강성연]
결혼한 예쁜 언니? 근데 그냥 솔직하고 거침없이 얘기하고 감정을 속이지 않는 그런 부분때문에 많이 찾아주셔서 감사하죠
MC외에도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가고 싶다는 강성연.
[인터뷰: 강성연]
결혼 전에 보여드렸던 모습은 왕의 남자 이후로 계속 팜므파탈 복수의 화신, 녹수 이런 건 제가 아니거든요 친근한 새댁 철없는 아줌마 이런 역할 되게 바라고있고요 그런 작품 위주로 많이 선택하고 있어요
연말에는 재즈피아니스트 남편 김가온씨와 새로운 준비를 하고 있다고 귀띔했습니다.
[인터뷰: 강성연]
제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공개방송을 통해서 남편과 함께 무대를 가질 예정이고요 올 연말쯤에 같이 크리스마스 캐롤을 계획하고 있어요
한편 김가온-강성연 커플의 모습은 올초 생방송 스타뉴스 카메라에도 포착된 바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