養(기를 양: 기르다, 양육, 밥을 짓다, 부양하다, 취하다)에 관한 한자어 및 사자성어를 자세하게 풀이해 드립니다.
[養(기를 양)에 관한 한자/한자어/사자성어 목록: 25개]
1) 朝夕供養(조석공양): 아침저녁으로 웃어른께 음식을 드림.
2) 養志(양지): (1)부모님을 즐겁게 해 드림. (2)뜻을 기름. 자기가 마음먹은 뜻을 이루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함을 이른다.
3) 養祖父(양조부): 양자로 간 집의 할아버지.
4) 存心養性(존심양성): 마음을 간직하고 성품을 기른다는 뜻으로, 양심(良心)을 잃지 말고 그대로 간직하여, 하늘이 주신 본성(本性)을 키워 나가는 것을 이르는 말.
5) 三釜之養(삼부지양): 박한 봉록(俸祿)으로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경의(敬意)를 표함.
6) 養父(양부): 양자가 됨으로써 생긴 아버지.
7) 大衆供養(대중공양): 신자(信者)가 여러 승려에게 음식을 차려 대접하는 일.
8) 奉養(봉양): 부모나 조부모와 같은 웃어른을 받들어 모심.
9) 韜光養晦(도광양회): 자신의 재능(才能)이나 명성(名聲)을 드러내지 않고 참고 기다린다는 뜻으로, 1980년대 중국(中國)의 대외(對外) 정책(政策)을 일컫는 용어(用語).
10) 子欲養而親不待(자욕양이친부대): 자식(子息)이 부모(父母)에게 봉양(奉養)하고자 하나 부모(父母)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뜻으로, 효도(孝道)를 다하지 못한 채 부모(父母)를 잃은 자식(子息)의 슬픔을 가리키는 말로 부모(父母)가 살아계실 때 효도(孝道)를 다하라는 뜻.
11) 養子息知親力(양자식지친력): 자식을 길어야봐야 어버이의 힘든 것을 안다는 뜻으로, 부모가 되어보아야 지고지순(至高至純)한 부모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다는 의미.
12) 專城之養(전성지양): 한 고을의 원으로서 그 어버이를 봉양하는 일.
13) 祠堂養子(사당양자): 이미 죽은 사람을 양자로 삼아 대를 잇는 일. 또는 그 양자.
14) 養虎遺患(양호유환): 범을 길러서 화근을 남긴다는 뜻으로, 화근이 될 것을 길러서 후환을 당하게 됨을 이르는 말.
15) 事親至孝養親至誠(사친지효양친지성): 어버이를 섬김에는 지극(至極)한 효도(孝道)로써 하고 어버이를 봉양(奉養)함에는 지극(至極)한 정성(精誠)으로 해야함.
16) 安養往生(안양왕생): 죽어서 극락에 다시 태어남.
17) 居移氣養移體(거이기양이체): 사람은 그가 처해 있는 위치(位置)에 따라 기상이 달라지고, 먹고 입는 것에 의해 몸이 달라진다는 뜻.
18) 養志之孝(양지지효): 기른 뜻으로 효를 행한다는 뜻으로, 항상 부모의 뜻을 따라서 부모를 기쁘게 해 드리는 효행을 이르는 말.
19) 養生送死(양생송사): 부모를 생전에는 잘 봉양하고 사후에는 후하게 장사를 지냄.
20) 犬馬之養(견마지양): 개나 말의 봉양(奉養)이라는 뜻으로, (1) 부모(父母)를 봉양(奉養)만 하고 경의(敬意)가 없음 (2) 봉양(奉養)만 하는 것은 효도(孝道)가 아니라는 뜻.
21) 鍊磨長養(연마장양): 갈고 닦고 오래도록 준비(準備)하여 옴.
22) 養虎後患(양호후환): 범을 길러서 화근을 남긴다는 뜻으로, 화근이 될 것을 길러서 후환을 당하게 됨을 이르는 말.
23) 白骨養子(백골양자): 이미 죽은 사람을 양자로 삼아 대를 잇는 일. 또는 그 양자.
24) 土美養禾(토목양화): 흙이 고우면 벼를 잘 기른다는 뜻으로, 어진 임금은 훌륭한 인재(人才)를 잘 기름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25) 安養界(안양계): 아미타불이 살고 있는 정토(淨土)로, 괴로움이 없으며 지극히 안락하고 자유로운 세상. 인간 세계에서 서쪽으로 10만억 불토(佛土)를 지난 곳에 있다.
[Credits]
Contents: https://wordrow.kr/한자/養에-관한-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Background music: Bensound https://www.bensound.com/royalty-free-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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