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셋이 떠나는 미식과 수다 여행! / Hoygold in Macau teaser[오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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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ygold's Bag & Shoes in Macau
세 명의 여자가 여행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미식과 쇼핑 그리고 따뜻한 날씨를 즐기러 가까운 마카오로 떠났습니다.
일도 육아도 있었기에 아주 짧게 2박3일의 일정으로요.
가기 전 레스토랑을 예약하고 거기에 맞춰 트렁크에 짐도 싸고.
이런 설레임도 여행의 일부분이겠죠?
딱히 무언가 새로운 것을 탐험하거나 발견한 것은 없습니다. 호텔 방에 모여
와인을 마시며 수다도 떨고 각자 가져온 트렁크도 열어보고.
중국 음식도 실컷 먹고 이야기를 나누며 신나게 웃은게 다네요.
이곳 저곳 쇼핑도 하러 다녔지만 계산기를 두드리다 내려놓고 마는 천상 아줌마들입니다.
트렁크에는 챙겼지만 못 꺼내 입은 옷도 있고 꼭 쓰리라 마음 먹은 화장품도 그대로 담아왔지만 공항에서 가족들 줄 선물을 사느라 양손이 무거워 졌네요.
#호이골드 #마카오 #미식과수다
film by 권혁세, 이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