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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연합 제6대 대표회장으로
예장 합동개혁 정서영 총회장이 선출됐습니다.
한국교회연합은 오늘(어제) 정기총회를 열어
단독 입후보한 정서영 목사를 박수로 추대했습니다.
이어진 회무 처리에서 총회대의원들은
가입 신청을 한 '한국독립교회 선교단체 연합회'에 대해
"다른 교단에서 징계 받은 목회자가 독립교단에 들어갈 수 있다"는
회원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회원으로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국교회연합은 38개 교단과 10개 단체가 회원으로 가입돼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