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행동연구소] 2013서울 - 에너지스마트도시이야기 '제2회 에너지 스크루지 이야기' 딴따라 범수의 이산화탄소 없는 한 달 이야기, 김범수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학생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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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하루 평균 이산화탄소 발생량 12.6kg
그것의 반인 6kg에 도전한다!
KBS '인간의 조건'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면 출연진들은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치열한 일주일을 보냅니다.
부족함도 불편함도 없는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많은 쓰레기를 배출하고, 필요한 것들을 소비하는지 알지 못했던 출연진들은 '쓰레기 없이 살기'편이나 '전기 없이 살기'와 같은 미션을 통해 그 풍족함과 편리함을 위해 얼마나 많은 전기와 여러 물품들을 소비했는지 알게 됩니다.
그리고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하고, 생활습관에 신경쓰다 보면 자신이 놀라울 만큼 소비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요.
이런 미션들이 TV속에 나오는 출연진들에게만 해당되는 걸까요?
여기 고등학생 범수가 있습니다.
「거의 모든 것의 탄소 발자국」이란 책을 기준으로
범수는 생활속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꼼꼼히 기록하고, 배출을 줄이기 위해 고군분투 했습니다.
어떻게 했는지 한번 얘기를 들어볼까요?
*제3회 강연회는 다가오는 "11월 27일"에 있을 예정입니다.
10월 마지막주! 기후변화행동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받을 예정이오니 참조하세요!!!